선운사복지재단, 고창종합병원과 공동 발전 협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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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25-08-14 조회5회 댓글0건본문
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선운사 복지재단(대표이사 경우 스님)은 11월 7일 고창 선운사 동상실에서 고창종합병원(이사장 조남열)과 상호협력을 통해 공동발전을 추구하고 상호기관의 화합 및 행복에 기여하기 위한 공동 발전·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.
협의 사항은 ‘환자 진료와 공공 및 단체발전을 위한 인적 기술적 지원’ ‘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공사업 및 봉사활동’ ‘지역 인재양성과 지역발전의 공동노력’ ‘상호 필요한 교육 참여 기회 제공’ ‘건강 증진 사업 협약’ ‘기타 공동 발전을 위한 사업’ 등 6가지다.
선운사 주지 경우 스님은 “이번 협약을 통해 선운사 복지재단과 산하기관 직원 그리고 선운사 재적승과 종무원이 보다 쉽게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”며 “선운사 복지재단과 선운사 스님과 종무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파트너로서 지역의 실력 있는 의료기관인 고창종합병원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조남열 고창종합병원 이사장은 “‘세상의 모든 질병을 다 치료할 순 없어도 병들어 서러운 마음만은 들지 않도록 하겠다’는 설립이념과 ‘의료와 복지, 그리고 행복’이라는 가치이념 아래 앞으로 선운사복지재단과 산하기관 직원 그리고 선운사 재적승, 종무원분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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